농업인의 행복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의령Nonghyup
의령수박
의령 수박은 남강과 낙동강변의 비옥한 충적토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매우 높고 껍질이 얇으며 육질이 단단하여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신경안정과 갈증해소 및 더위를 가시게 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매년 4월에 풍년기원제와 더불어 챔피언수박 선발대회로 의령의 특산물인 수박을 홍보하고 수박농가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한 토요애수박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봉감
대봉감의 떫은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유해 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부 노화방지, 고혈압 예방, 숙취해소에 효능이 있으며 홍시는 떫은맛을 내는 폴리페놀이 덩어리로 뭉쳐 탄닌으로 변하여 떫은맛은 없어지고 단맛은 강해지는데 탄닌성분은 숙취를 유발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흡착해 몸밖으로 배출합니다.
대봉감은 비타민 A, B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C는 1g당 30∼50㎎을 함유해 귤의 2배, 사과보다 6배나 많아 면역력을 높여주는 가을제철 과일입니다.
밤낮의 기온차가 높은 조건을 갖춘 의령 덕실 대봉작목반에서는 이슬을 머금은 대봉감을 재배하여 곶감, 반건시, 홍시로 소비자에게 선보여 인기 상품으로 호응 받고 있습니다.
멜론
남강변의 기름진 토양과 오염되지 않은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시설하우스로 재배되는 청정지역의 머스크멜론은 당도가 높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향이 좋습니다.
멜론의 주된 영양성분은 비타민A와 비타민C, 칼륨, 칼슘 철분, 엽산, 판토텐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 예방과 환절기에 면역력 증진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타민A가 많아 눈 건강이나 노화, 치매 뇌졸중을 예방하는 효능 및 비만을 예방하기도 하며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도와 고혈압의 혈압을 낮추는 등 혈압관리에 좋으며 당도가 높은 과일이기 때문에 섭취하면 피로를 해소해 주고 수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체내의 수분 균형을 맞추고 항산화 물질로 스트레스를 억제하며, 불필요한 염분을 체외로 배출시켜 피부의 저항력을 증진시켜줍니다.
딸기
의령 딸기는 화정면 대의면 등에서 고설시설재배로 딸기의 위생과 당도를 높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상품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붉게 물든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과실로 딸기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APOPTOSIS(세포자연사)를 유발하여 암세포 억제를 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눈, 뇌세포 노화 예방 항산화력이 매우 우수하며, 뇌세포의 노화를 방지해주는 역할과 망막세포안 자주빛 pigment(색소)를 생성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의령군에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재배영농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산성토양이 풍부한 의령읍, 대의면, 화정면 등에서 많은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감
의령의 명산인 자굴산 권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는 의령단감은 신선도와 맛이 뛰어나고 아삭아삭하며 식미와 당도가 매우 높아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가을철이 제철인 단감은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감기에 효능이 있습니다.
구아바
구아바는 항산화 물질의 보고(특히 poly phenol)입니다.
의령 구아바는 도금량과(포도과)에 속하는 식물로 옛 잉카인들이 고산지대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서 한방에서는 번석류라고 불리우며 중국 송나라(980~1279)시대의 박물학자 소동파 시인은〈동파잡기〉라는 역서에 구아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아바에 대한 성분 분석 및 과학적인 자료는 숙명여자대학교 및 진주 국제대학교에서 제공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대시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며 심혈관질환(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등) 및 비만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며 현재 구아바 가공상품은 의령군 구아바영농조합법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